두 여성이 빨래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따뜻한 순간을 담은 포스터예요. 세피아 톤의 부드러운 색감이 옛날 분위기를 자아내며, 간결한 선 드로잉으로 표현된 일상 대화 장면이 정겹게 느껴져요.
라인아트 No.3 포스터
베이지색 바디 포스터
라인아트 No.1 포스터
라인아트 No.2 포스터
패션 스트리트 포스터
Chanel 엘레강스 포스터
Chanel 서핑보드 포스터
Gucci 패션 포스터
샤넬 서퍼 걸 포스터
프라다 비치 포스터
디올 드레스 포스터
핑크 샤넬 포스터